3월과 9월에 있는 그룹 봉사자 재교육 주제 발표 원고입니다.

청년성서모임에서 제시하는 청년 신앙인의 비전을 함께 공유합시다.

교육부
유혹속에 살아가고 있는 말씀의 봉사자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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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하반기 그룹 봉사자 재교육 주제강의


유혹속에 살아가고 있는 말씀의 봉사자의 역할

; 현대를 살아가는 청년으로서 받는 유혹에 대한 고찰



* 목 차

- 유혹이란 무엇인가? - 유혹의 정의

- 성서에 나오는 유혹

- 현대사회에서의 유혹

- 유혹의 시대에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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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시작하며

3박4일의 꿈같은 연수, 그리고 그곳에서 느낀 하느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만으로 시작한 그룹봉사. 하지만 희망이나 기대에 부풀어 ‘어서 시작했으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직 시작도 채 하기 전부터 ‘과연 내가 봉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은 우리 안에서 또는 바깥에서 하느님께 시선을 고정하지 못하고 세상의 것을 보게 만드는 유혹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이것은 우리를 약하게 만들고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든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사회와 문화는 우리의 시선을 끌고 우리의 마음을 유혹한다. 우리는 스스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다른 것들-돈, 명예, 지위 등의 유혹에 너무나 쉽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리고 현대 유혹의 가장 무서운 점은 교묘히 위장을 해서 처음에는 유혹인지 아닌지, 이것을 행하는 것이 죄가 되는지 아닌지도 판단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점이다.

이번 재교육에서는 이렇게 우리를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유혹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 제시하고자 한다. 손자병법에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고 했다. 우선 유혹이 무엇인지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자.
2006-03-22 16:20:45 from 61.72.7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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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영성과 그리스도교 영성 - 2006년 상반기
‘생명의 복음(Evangelium Vitae)’을 통해서 본 말씀의 봉사자의 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