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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송상준
re) 하느님이 쓸어버리시려고 하실때(소돔과 고모라)
06과 약속에 충실하신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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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2-박지현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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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돔과 고모라가 타락해서 하느님이 쓸어버리실려 할때(6과)
> 아브라함이 계속해서 하느님께 의인이 있어도 그러시겠냐고 아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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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전 노아의 방주 홍수사건에서 하느님이 인간에게 다시는 이러지 않겠노라고 계약의 표징으로 무지개까지 보여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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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다시 소돔과 고모라에서 이렇게 쓸어버리시는지?(약속 안지키시는거 아니냐는)이런 질문이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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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그룹원 중 한 분도 똑같은 질문을 하셨고, 저도 어떻게 답변을 해야 할 지 고민스럽던 중에 이 질문을 보니까 반갑습니다.

조은나 루치아 자매님이 남겨주신 답변에 큰 틀에서 공감합니다.
(조은나 루치아 자매님! 반가워요. 저 마르코 611 다니엘이에요 ^^)

그렇지만, 그룹원들 입장에서는 여전이 의문이 남는 부분일 것 같아서요.

"노아의 홍수 때 하느님께서 하신 약속과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간에 모순이 존재하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조금 더 직접적인 답변을 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
2019-11-19 18:11:19 from 58.239.12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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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쓸어버리시려고 하실때(소돔과 고모라)
re) 하느님이 쓸어버리시려고 하실때(소돔과 고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