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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re) 열번째 재앙에서....<맏아들과 맏배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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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훈 시릴로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 파라오의 맏아들은 죽었으나
> 파라오가 죽지 않을 걸 보면
> 파라오는 맏아들이 아니었겠죠?
>
> 나눔하다보니 궁금해져서 물어봅니다~



"세토스 1세가 바로 이스라엘을 압박하기 시작한 파라오였고,
라므세스 2세가 출애굽사건이 일어났을 때 통치하던 파라오였다고 보는 것이 사실에 가까울 듯하다"
- <이스라엘의 역사 상권 - 존 브라이트>


재앙당시 파라오는 라므세스 2세 였겠죠?
라므세스 2세의 통치기간은 대략 BC 1290-1224년입니다.

라므세스 2세가 몇째 아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크리스티앙 자크의 소설 <람세스> 에는
아버지 세토스 1세 (BC 1305-1290)의 둘째 아들로 나와있군요~

관련 내용을 부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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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는 그의 아버지 세티와 어머니 투야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세티의 두 아들 중 둘째로 형 셰나르와는 서로 친한 관계가 아니었다."




2005-11-19 11:15:28 from 221.148.8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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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재앙에서....<맏아들과 맏배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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