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성서모임의 지도신부님들과 지도수녀님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곳입니다.

9   작은아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의 잔치 - 말씀의 방 4월호 권두언 2006.04.11 3856
8   말씀의 방 2006년 3월호 권두언 2006.03.02 3139
7   말씀의 방 12월호 권두언 2005.12.27 2865
6   티 없고 흠 없는 사람으로 평화로이 그분 앞에 나설 수 있도록 애... 2005.12.05 2313
5   말씀의 방 11월호 권두언 - 그리움은 기다림이 되고 사랑의 에너지... (+2) 2005.11.29 3428
4   그리움은 기다림이 되어.. (11월 27일 강론) 2005.11.28 2549
3   보득솔 나해 개정판을 펴내며 마티아 신부 2005.11.20 2561
2   평신도주일을 맞는 성서가족들에게 (+1) 마티아 신부 2005.11.10 3187
1   마티아 신부님의 단상(短想)은... (+8) 2012.06.13 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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