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성서모임의 지도신부님들과 지도수녀님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곳입니다.

39   (2010년03월)한 마리의 불가사리를 던지는 마음으로 2012.06.15 2866
38   (2009년12월)"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2012.06.15 2609
37   (2009년11월)오늘서부터 영원을 살아야 한다. (+2) 2012.06.15 2397
36   아침에는 당신의 자애를, 밤에는 당신의 성실을 알림이 좋기도 합니다... 2012.06.15 6432
35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 분 사랑... 2012.06.15 3593
3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과 ... 2012.06.15 2519
33   “내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요한 15,4) 2012.06.15 3094
32   주님의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다. (요한 6,63) 2012.06.15 2931
31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2012.06.15 4284
30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2012.06.15 4593
29   자, 주님의 빛속에 걸어가자! 2012.06.15 2437
28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2012.06.15 4734
27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2012.06.15 3472
26   마음을 모으고 사랑을 다하면... 2012.06.15 2965
25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2012.06.15 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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