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성서모임의 지도신부님들과 지도수녀님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곳입니다.

69   (13년 03월) 겨울연수, 그 어마어마한 일들 (+2) 2013.03.17 6122
68   겨울연수의 전설이 시작되다... (+3) Fr.유인창 2013.01.04 4563
67   (12년 12월) 함께 가요, 우리 이 길을… (+2) 2012.12.15 3907
66   (12년 11월) 함께 와서 주님의 잔치를 즐깁시다! 2012.11.29 3157
65   한 걸음, 한 걸음 Fr.유인창 2012.11.21 2556
64   목자의 마음처럼 Fr.유인창 2012.11.09 2240
63   (12년 10월) 사랑합니다, 청년 성서 가족 여러분! (+1) 2012.10.30 4427
62   (12년 09월) 여름연수, 그 감동 2012.09.18 3827
61   (12년 06월-샛별회발족특집)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드려라 (+7) 2012.06.29 17593
60   (12년 06월) 말씀을 중심으로 모인 젊은이 여러분이 교회 2012.06.29 3821
59   (12년 05월) “나는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2012.06.16 3269
58   말씀으로 우리를 깨끗하게 손질하시는 주님 Fr.조명준 2012.05.09 2977
57   두려움을 이기는 법 Fr.조명준 2012.05.12 3767
56   (12년 04월) 청년성서모임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2.06.16 4757
55   (12년 03월) 청년성서모임을 떠나며 2012.03.20 2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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